양자역학의 식을 알아보기 쉽도록 폴 디랙(Paul Dirac)이 제안한 기호이다. 브라 <φ|와 상태벡터인 켓 |ψ>의 내적을 <φ|ψ>라고 표기한다. 상태벡터를 ψ>라 적고 이것을 켓(ket)이라 하며